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屯儿歌曲

发布日期2020年06月01日 22:19/ 作者:中安在线

摘要: 屯儿歌曲     보수 성향의 서울대 학생 모임인 ‘서울대 트루스 포럼’이 지난 1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복직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사진)의 사퇴 성명을 내며 서울대 구성원들에 대한 사퇴 서명 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국 교수 사퇴를 촉구하는 서울대인 모임에 서울대 재학생, 동문, 교직원, 교수님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라며 “서울대 재학생 / 동문 / 교직원 / 교수님들의 동참을 호소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1. 스스로의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2. 교육자로서 너무 편협한 역사관을 갖고 계십니다”, “3. 조국 교수님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울대인 모임을 결성합니다” 등의 내용을 토대로 한 장문의 글을 올려 조 전 수석에 대해 “교수가 정치권과 관계를 맺거나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경우에도 지켜야 할 금도는 있을 것”이라며 “폴리페서(Politics와 Professor의 줄임말)를 스스로 비판하신 교수님께서 자신에 대해 그렇게 관대하시니 놀라울 뿐”이라고 했다. 이어 “내로남불의 화신이라는 소리를 들으시면서까지 구차하게 학생들 앞에 서셔야 하겠느냐”고 지적했다. 또한 “교육자로서 너무나 편협한 역사관을 갖고 계시다"며 "사노맹 사건(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 사건)에 가담하셨던 교수님께서 아직도 죽창가를 운운하시고 한일기본관계조약에 대해 교수님과 다른 의견을 갖는 분들을 친일파로 매도하시며 반일 선동에 앞장 서시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포럼은 “이런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계신 교수님께서 그동안 후학들에게 미쳤을 영향을 생각하니 경악스럽다"며 "교수님께서 서울대에서 법학교육을 담당하시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스스로 사퇴하지 않으신다면 뜻을 함께하는 재학생 동문들과 함께 적절한 대응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어 “맞으면서 가시려거든 교수님을 향한 실망과 우려와 비판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히 확인하고 가시기 바란다”라며 “이에 함께하실 서울대 재학생과 동문 및 교수님들께서는 아래에 등록해 주시기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퇴 동참 서명 페이지 링크를 연동 시켰다. 이들이 올린 사진에선 서울대 구성원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조국 교수님, 그냥 정치를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이 적힌 대형 대자보를 학내에 부착하는 사진 등이 올라 와 있다. 한편, 조 전 수석은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현 정부 청와대 수석 비서관급으로는 최장기인 2년2개월을 채운 후 지난달 26일 사임했다. 1일 복직했다. 내달 있을 대규모 개각에서 차기 법무부 장관 기용이 거의 확실시 된 만큼 다시 장기 휴직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 등에는 ‘조국 교수님, 학교를 너무 오래 비우시는 것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를 두고 조 전 수석을 둘러싼 ‘폴리페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조 전 수석은 페이스북 글에서 조 전 수석은 “일부 언론이 나를 폴리페서라고 공격하며, 서울대 휴직과 복직을 문제 삼기에 답한다”라며 “‘앙가주망(engagement·현실참여를 뜻하는 프랑스어)’은 지식인과 학자의 도덕적 의무”라며 서울대 구성원들의 임명직 공무원 수행으로 인한 장기간의 휴직에 대한 이해를 부탁한 바 있다. ▼아래는 서울대 트루스 포럼 페이스북 게시글 전문 조국 교수님, 그냥 정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1. 스스로의 말씀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교수가 정치권과 관계를 맺거나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경우에도 지켜야 할 금도는 있을 것입니다. 폴리페서를 스스로 비판하신 교수님께서 자신에 대해 그렇게 관대하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내로남불의 화신이라는 소리를 들으시면서까지 구차하게 학생들 앞에 서시겠습니까? 2. 교육자로서 너무나 편협한 역사관을 갖고 계십니다. 사노맹사건에 가담하셨던 교수님께서 아직도 죽창가를 운운하시고 한일기본관계조약에 대해 교수님과 다른 의견을 갖는 분들을 친일파로 매도하시며 반일 선동에 앞장 서시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미국에 빌붙어 세운 부정한 나라고 자본주의는 1%가 99%를 착취하는 시스템이라는 지극히 편협하고 위험한 역사인식을 여과없이 드러내고 계십니다. 이런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계신 교수님께서 그동안 후학들에게 미쳤을 영향을 생각하니 경악스럽습니다. 우리는 교수님께서 서울대에서 법학교육을 담당하시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교직은 내려두시고 정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민정수석의 자리에서 하신 일들과 아마도 맡게 되실 법무부장관의 직에서 행하시는 모든 일들은 정치적인 책임과 함께 역사적 판단 앞에 서게 될 것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3. 조국 교수님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울대인 모임을 결성합니다. 스스로 사퇴하지 않으신다면 뜻을 함께하는 재학생 동문들과 함께 적절한 대응을 준비하겠습니다. 맞으면서 가시려거든 교수님을 향한 실망과 우려와 비판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히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이에 함께하실 서울대 재학생과 동문 및 교직원, 교수님들께서는 아래 링크에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서울대트루스포럼 페이스북, 연합뉴스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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